도지사 박완수는 18일 집중호우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거제·통영 피해현장으로 이동해 이재민들의 생활 상황을 확인하고 복구 작업을 점검했다. 박 도지사는 먼저 거제 옥포초등학교와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의 이재민 대피시설을 찾았다. 두 대피시설에는 각각 40세대 92명과 35세대 72명이 머물고 있는 상황이었다. 주민들이 피해가 크지 않다며 귀가를 요청하자 박 도지사는 "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피해도 있을 수 있다"며 안전진단을 우선으로 할 것을… 더보기도지사 박완수는 18일 집중호우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거제·통영 피해현장으로 이동해 이재민들의 생활 상황을 확인하고 복구 작업을 점검했다. 박 도지사는 먼저 거제 옥포초등학교와… 더보기
강선욱 조합장 "지역 희망은 인재 육성에 있어"강선욱 조합장 "지역 희망은 인재… 더보기